'좋은 경험을 주는 제품'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풀스택 프로덕트 엔지니어입니다.
'좋은 경험'이란 고객에게 주는 것이기도 하지만, 같이 제품을 만드는 동료들에게도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 제품을 완성시키면서, 개발자 경험(DX), 타 직군(디자이너 등 비엔지니어링 직군)간 소통,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고객에게 좋은 경험을 주는데 열정을 쏟아왔습니다.
플래닛은 동인 문화 향유자를 위한 한국어 마스토돈 인스턴스입니다. 1만 MAU 가량을 꾸준히 유지하는 한국어권 최대, 전세계 10위권의 규모입니다.
클라우드를 iwinv에서 AWS, 지금은 OCI로 여러 번 이전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용자의 갑작스런 증가에 따라 오토스케일링 환경울 구축해 최대 초당 600회 이상의 요청을 대응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기존 인프라 구조를 오래 유지하면서 기억에 의존한 유지보수가 한계에 도달했기에 Terraform을 도입했습니다. 또한 오라클 클라우드 기본 오토스케일링을 사용하지 않고 노드를 유연하게 스케일링할 필요가 있어 Kubernetes도 도입했습니다.
초기 멤버로 합류하여 모든 프로젝트의 개발에 풀스택 엔지니어로 참여했습니다. 엔지니어링 측면 뿐만 아니라, 리드의 기술적 결정을 보조하고 팀원 간 의사소통 조율을 중시했습니다.
글리프는 동인 창작 플랫폼입니다. 데이터베이스/GraphQL 스키마 설계, Prisma에서 Drizzle로 ORM 이전, 인가 처리용 Pothos 플러그인 제작, ElasticSearch 검색 및 추천 알고리즘 구현, 자체 GraphQL 클라이언트를 위한 AST 코드 생성 등 다양한 부분을 작업했습니다.
타이피는 온라인 글쓰기 플랫폼입니다. 글리프의 서비스 종료 이후 기존 글리프 고객들이 좋아하던 핵심 기능 위주로 뾰족하게 피벗했습니다. 초기 기획부터 참여하여 GraphQL 백엔드 구현, 정기결제 연동, Meilisearch 검색 등 백엔드 위주의 다양한 부분을 작업했습니다.
ESD 플랫폼 스팀의 게임을 구매대행하는 쇼핑몰입니다. 직접 구축해 1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게임물 심의 관련 문제로 폐업했습니다.
php 기반 오픈소스 이커머스 CMS인 영카트를 기반으로 구축했습니다. 추후 다날 문화상품권 결제 PG를 직접 연동 구현했습니다.